3:10 To Yuma : 현란한 액션과 특수촬영을 기대했지만 전무, 대신에 잔잔한 드라마를
느끼게 해 준다. 서부극에 대한 향수때문에 좀 더 즐거웠던 작품.
거침없이 쏴라 슛뎀업: 정말 거침없이 쏜다. 간만에 시원한 액션을 본 느낌! 굿~!! 모니카도 굿!
굿 럭 척 : 뻔한 로맨스. 알바는 평범했지만 보다 많은 유쾌함과 볼거리때문에 즐거웠음.
므흣한 장면들이 많아서 즐거운 건 절대 아님.....--;
그라인드 하우스: 본편과 전혀 무관한 예고편4편 + 데스프루프 + 플래닛 테러로 구성된 영화
헌데,,, 예고편은 3개밖에 안보이던데..........ㅡㅜ
┌데스 프루프: 영화에 대한 지식이 짧은 관계로 타란티노 감독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기에
│ 그의 작품은 언제나 내게 있어서 항상 폄하당하기만 한다. 이 작품 역시 예왼 아닐 듯.
│ 다만 중간의 자동차 충돌 장면은 몇번이고 다시 볼 명장면일 듯!
└플래닛 테러: 비록 쿠엔티 타란티노는 덜(?) 좋아하지만 로버트 로드리게즈는 좋고,, 취향 참...
데본 아오키(←때문에 DOR을 두번이나..)를 알게 해 주었다는 것만 해도 ㄳ(굽실굽실)
스테이시 퍼거슨과 로즈 맥고완의 카리스마도 짱. 잘리고 튀고 녹고~ㄷㄷㄷ
내 남자친구는 왕자님: 본시리즈를 통해 알게 된 배우때문에 보긴 했건만,,, 그저 그런 영화.
내 여자의 남자친구: 어색한 연기, 어색한 설정, 아까운 시간.... 췌!! 영화를 이렇게 쉽게 만들수도
있구나~ 란 것을 보여준다. 하긴 최근 이런 영화가 한두편이 아니라능....
넥스트: 니콜라스 케이지. 줄리안 무어, 제시카 비엘. 혹평에 비해 비교적 볼만했고, 특히 마지막의
케이지의 다중 환영 분신술에선 쾌감을(?!?!) 헌데,, 너무 무적이잖아!
라따뚜이: 진부한 전개, 뻔한 구성, 항상 일정하게 주는 감동이지만, 행복하게 해 준다. 굿~!!!
얘네들의 3D 애니에서 주는 교과서적인 교훈과 감동은 묘한 중독성이....
러시아워3: 개인적으로 성룡을 존경하긴 하지만,, 마지막이 좀 허무했달까...
성룡의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재미를 주지만 클라이막스가 없는 느낌.
레인 오버 미: 아담 샌들러의 대변신! 꽤나 호평이지만 이전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기도 함.
사실 이정도의 변신을 하다니, 대단~!!. 리브 타일러의 미모는 여전하고,
새프론 버로우즈의 미소도 (이영화에서만은) 빛났다. 안정된 연기와 완성도란 느낌.
루팡3세 안개의 에류시브편: 최근 코난극장판11기도 그렇고,명성에 비해 떨어지는 재미에 좀..
레지던트이블3: 이건 뭐,, 별 기대 없이 봤지만, 그보다도 더한 실망을 안겨주네,,,췟!
마이파더 : 김영철의 연기야 익히 알던터고, 다니엘 혜니가 이렇게 연기를 잘했구나-란 걸 알았다.
(이전까진 다니엘 혜니가 누군지도 몰랐으니..-_-;). 여튼 실화였다니, 놀라울 따름.
별 기대없이 봤다가 건진 수작!!! (드라마 싫어하는 사람은 좀 지루할지도?)
잔혹한 살인마를 미화했다는 점에서는,,,, 명백히 제작사의 잘못인 듯!!!!
배틀스타 갤럭티카: 미드를 영화화. 언제 시간남 미드 함 봐야 할 듯. 특수촬영도 멋지고
시나리오도 좋고~(참, 美작가들 파업은 언제 끝나련지~). 이정도의 자본을
드라마에 투여할 수 있는 자본력도 부럽고~. 여튼 후회없을 작품이다.
본 얼티메이텀: 내가 좋아하는 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게 봤다. 본시리즈는 모두 최강!!
블레이즈 오브 글로리: 젠장,21세기 영화가 이렇게 촌스럽다닛! 킬링타임용. 마지막은 ...(묵념)
블랙북 : 한 여인의 나치군에 대항하는 레지스탕스로서의 삶을 그린 영화, 도발적인 눈빛에 아주
그냥 뽕~간다는...연기력도 뛰어나고 시나리오도 (뻔?하지만) 좋았다. 중간중간에
헉!(발그레... (.. ;)..하는 장면들도 나오지만, 풀 버호벤 감독임을 잊지 말라.
비밀의 숲 테라비시아: 아이들 성장영화, 간간히 들어간 환타지적 특수효과가 매력적임.
몇 영화에서 보이던 귀여운 얼굴의 쥔공이 바로 안나소피아 롭이었구나!!!
스타더스트: 클레어 데인즈밖에 기억에 안남지만 그렇다고 재미없는 건 아니다. 단지 클레어가
너무 빛나서...(쿨럭). 별, 마녀, 왕, 공주, 마법등 동화적 환타지를 좋아하는
사람이라면 분명 좋아할 듯.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것보다는 잔잔한 동화같은 얘기.
코믹적인 요소도 좀 있고,,,, 지나치게 가족적인 나니아연대기보다는 대만족!!!
와일드 혹스: 낚였다. 소프트한 넘들.10년만 일찍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~라는 생각이 들면서도
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!란 생각이 드는 영화. 삶에 이런 영화를 만난다는 것은
행운일 듯~ 나에게만 특별한 흔한 오락영화일지도....
에픽무비: 재밌어서 3번째 보게 되었다. 패러디 물이긴 하지만 무서운 영화 시리즈들보단 훨 낫다.
큰 스토리는 찰리초콜릿공장+나니아 연대기 정도랄까..이런 영화를 만들어준 감독에게 ㄳ
오션스13: 11을 보다 몇번을 잠들었다. 12는 아예 안봤다. 13도 그냥 그랬다. 14부턴 절대 안본다
(뭐,, 만들어지기나 하려나???)
척 앤 래리: 이 역시 아담 샌들러. 다만 감독이 그의 이미지에 묶여버렸는지 진부해져 버린 듯....
천당구: 첩혈가두(?안봐서..--;)의 리메이크. 그냥 그런... 마지막 복수씬만 쬐금 볼만...
킹덤 : 사우디의 테러를 진압하러 나선 미 FBI요원의 활동과 사우디 경찰간의 우정을 잘 담았다.
진지한 만큼 스릴 있는 건 좋았지만 간간히 보이는 미국의 우월의식은 좀 아닌 듯....
프리덤: 5편까지 나왔다는데,,,4편까지밖에 못구했지만,, 갈수록 흥미진진. 5편이 정말 기다려진다.
...........5편도 봤다능,, 느무느무 재밌다능, 6편이 정말 기다려진다능....
히로익 에이지: 끝까지 안보면 그 재미를 알 수 없는 명작들이 간혹 있다. 교향시편 에우레카7이
그랬고, 판타스틱 칠드런도 그랬고,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. 처눤돌파 구렌라간보다
더 재밌었다면 심하려나? 적어도 갠적으론 그렇다(구렌라간은 감동이 ㅇ벗어!!)
히트맨 : 이건 뭐 그냥.. 킬러와 여자의 이야기, 진부한 소재에 진부한 연출, 21c 영화 맞어??